분류 전체보기1 3만 피트 상공의 소리 없는 사투, '파이널 디씨전' 리뷰 스튜어트 베어드 감독의 은 90년대 항공 재난 액션 중에서도 특히 지적이고 정교한 서스펜스를 자랑한다. 공중에서 비행기와 비행기를 도킹하여 특수부대를 투입한다는 파격적인 설정과, 신경가스 폭탄이라는 시한폭탄 같은 위협을 배치해 관객들을 시종일관 긴장하게 만든다.1. 커트 러셀, 총보다 머리를 쓰는 영웅이 영화의 주인공 데이빗 그랜트(커트 러셀)는 전형적인 전사가 아닌 정보 분석가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작전팀과 함께 납치된 여객기에 올라타게 된 그는, 무력 대신 지식과 관찰력으로 테러리스트들의 의도를 파악해 나간다. 턱시도를 입은 채 비행기 바닥 기어실을 기어 다니며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응원의 재미를 준다.2. 스티븐 시걸의 파격적 행보와 할리 베리의 열연당시 무적의 액션 스타였던.. 2026. 4. 22. 이전 1 다음